뉴욕증시, 버냉키 실망감…다우 19.15P↓

입력 2011-06-08 0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7일(현지시간) 닷새째 하락했다.

이날 증시는 저가 매수세가 커지면서 장중 상승했으나 장 막판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발언에 대한 실망감으로 하락 반전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9.15포인트(0.16%) 하락한 1만2070.81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0포인트(0.04%) 내린 2701.56을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284.94로 1.23포인트(0.10%)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3,000
    • +2.49%
    • 이더리움
    • 2,937,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76%
    • 리플
    • 1,999
    • +0.25%
    • 솔라나
    • 125,500
    • +3.21%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2.45%
    • 체인링크
    • 13,040
    • +2.7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