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 104억 카자흐스탄 공사 수주

입력 2011-06-03 0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범양건영은 카자흐스탄 티타늄 제련공장 신축공사를 약 104억원에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발주처는 포스코가 지분 50%를 보유한 해외합작 법인(POSUK Titanium Limited Liability Partnership)이다.

포스코는 2009년부터 카자흐스탄과 티타늄 개발에 관한 협약을 맺고 생산라인 설립과 인프라 개발을 진행 중이다.

공장은 동카자흐스탄주 우스카메나고르스크시(市)에 건축면적 9000㎡의 단층건물로 지어질 예정이다. 공사기간은 이달부터 2012년 6월까지 약 12개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33,000
    • +0.98%
    • 이더리움
    • 2,604,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33%
    • 리플
    • 1,727
    • +0.06%
    • 솔라나
    • 111,600
    • +3.81%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27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45%
    • 체인링크
    • 11,980
    • +0.59%
    • 샌드박스
    • 86.79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