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상재 통합브랜드 ‘KCC숲’ 출시

입력 2011-05-31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을 닮은 공간 연출로 소비자 공략

KCC는 친환경 상재통합브랜드 ‘KCC숲’을 내달 1일 국내에 출시한고 밝혔다.

이번 통합브랜드는 KCC에서 각기 독자적으로 운영해오던 PVC바닥재시트, 마루재, PVC타일 등 상재 브랜드 공동의 친환경 마케팅 전략으로, 상재 브랜드 상호간의 윈윈 효과를 꾀하기 위해 출범됐다.

‘KCC숲’은 ‘숲’이 가지는 친환경적 이미지에 주목하며, 숲에서 느껴지는 싱그러움, 맑은 공기의 상쾌함, 평화로운 휴식공간 숲에서의 인간과 자연과의 소통, 숲을 구성하는 다양한 생명체들의 조화로운 공존을 표방한다.

친환경 가소제를 사용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KCC숲’은 제품의 물성뿐 아니라 디자인에도 자연적 감성의 컬러와 패턴을 적용했다.

KCC 관계자는 "‘KCC숲’ 이 소비자들이 숨쉬고 생활하는 실내 공간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바닥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9]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9,000
    • +1.24%
    • 이더리움
    • 3,142,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8%
    • 리플
    • 2,102
    • +1.89%
    • 솔라나
    • 133,000
    • +3.02%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8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31%
    • 체인링크
    • 13,620
    • +1.26%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