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美 소형주 투자 펀드 첫 선

입력 2011-05-24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4일 미국 소형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레그메이슨 로이스 US스몰캡 오퍼튜니티펀드(LeggMason Royce US Small Cap Opportunity Fund)'를 국내에 처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증권과 독점계약 하에 출시되는 펀드로 출시 이후 6개월간 삼성증권에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시가총액 25억 달러 이하의 미국 소형주에 폭넓게 분산투자하는 이 펀드는 지난 2002년 11월 설정돼 3억6700만달러(약4000억원)규모로 운용 중이다.

4월말 기준 3년 수익률은 32.6%, 2년 수익률은 112.0%로 벤치마크인 러셀(Russell)2000대비 각 95.7%, 11.8% 상회하고 있다.

운용역은 윌리엄 헨치(William Hench)로 동 펀드를 11년째 운용 중이며, 운용경력만 약 30년에 달하는 베테랑 펀드매니저다.

최소가입금액은 2500달러(약 275만원)이며, 운용보수는 연 1.5%다. 가입금액별로 선취수수료가 0.70~1.6%까지 부과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5,000
    • +2.94%
    • 이더리움
    • 2,997,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8%
    • 리플
    • 2,028
    • +1.86%
    • 솔라나
    • 126,900
    • +2.5%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2%
    • 체인링크
    • 13,230
    • +2.32%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