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헌터 박민영, "내가 언제 이민호를 넘겨보겠나"

입력 2011-05-17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 3HW.COM

박민영이 이민호와의 유도 씬에서 키 차이에도 불구하고 수월하게 촬영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시티헌터'의 제작발표회서 이민호를 유도 기술로 넘기는 장면을 찍을 때 "본인이 알아서 기럭지를 구겨서 넘겨줘 쉽게 찍었다" 고 말했다.

이어 "유도는 (한 사람이) 넘긴다고 생각하는데 둘의 합이 중요하다" 며 "이민호가 운동신경이 좋아서 호흡이 잘 맞았다. 내가 언제 저런사람을 넘겨보겠나" 고 농담을 섞으며 설명했다.

그는 "역대 (연기)파트너 중 이민호가 가장 편하게 연기했다. 배려심이 많다" 고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자신의 캐릭터 대해서는 "많은 아픔과 사연이 있지만 겉으로는 밝고 씩씩한 김나나 역할을 맡았다" 고 설명했다.

한편 '시티헌터'는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29,000
    • +1.61%
    • 이더리움
    • 3,099,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15%
    • 리플
    • 2,098
    • +1.75%
    • 솔라나
    • 133,000
    • +1.14%
    • 에이다
    • 403
    • +1%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36%
    • 체인링크
    • 13,750
    • +2.3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