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부산지역 신규 전시장 오픈

입력 2011-05-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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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개 전시장 오픈 포함 전국 10개 전시장으로 확대 운영

▲캐딜락의 두 번째 부산 전시장이 수영구 남천동에 오픈했다.
GM코리아는 부산 수영구에 두 번째 부산지역 캐딜락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부산 수영 전시장은 사상구에 이은 두 번째 캐딜락 부산 전시장이다. 이를 통해 GM코리아는 부산 및 경남 지역 내 점유율 확대와 함께 고객 만족도 향상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부산 수영 전시장은 총 면적 500m2(약 150평) 규모로 6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전시장 운영은 지난 3월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한 디트로이트 모터스(주)(대표 박주영)가 맡는다.

GM의 프리미엄 브랜드 전시장을 지향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럭셔리 컨셉’이 그대로 적용된 부산 수영 전시장은 럭셔리 쥬얼리샵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쇼 윈도우와 세련된 전시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외관은 쥬얼리샵의 쇼 윈도우를 응용하여 설계되었으며, 인테리어는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최고급 바닥재와 조명을 사용하여 캐딜락의 프리미엄 브랜드의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GM코리아 장재준 대표는 "부산 수영 전시장 오픈으로 캐딜락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한층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의 지속적인 확충을 통해 고객 접점 확대와 서비스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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