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1Q 영업익 722억… 전년比 93%↑

입력 2011-05-04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액 1조4968억, 당기순익 574억… 현대기아차 판매 호조 한몫

현대위아가 올 1분기 매출액 1조4968억원, 영업이익 72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 93%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574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78%나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8%로 집계됐다.

현대위아는 이날 오후 여의도 미래에셋증권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한 기업설명회에서 이 같이 밝히고 “유럽발 재정위기ㆍ일본대지진 등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경영여건 하에서도 현대위아는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면서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이뤄 내고 있다”고 자평했다.

회사 관계자는 “국제회계기준(IFRS)을 처음 도입한 2011년 1분기 영업이익률은 4.8%를 기록해 수익성의 측면에서 한층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 마케팅 강화로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위아의 이번 1분기 매출액 1조4968억원은 현대기아차의 판매 호조에 따른 영향과 현대위아 자체적으로 지난해부터 주력한 글로벌 시장의 공략이 실효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사업부문별 매출은 △자동차부품 1조1515억원 △기계 3453억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40,000
    • +0.63%
    • 이더리움
    • 3,610,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47,000
    • -0.4%
    • 리플
    • 1,968
    • +3.14%
    • 솔라나
    • 153,000
    • +0.72%
    • 에이다
    • 312
    • +3.31%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75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04%
    • 체인링크
    • 17,170
    • +3.5%
    • 샌드박스
    • 51.98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