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호남석유, 계열사 재무 악화·차익매물에 낙폭 확대

입력 2011-04-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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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가 그룹내 계열사인 롯데건설의 재무구조 악화와 차익 매물에 낙폭이 깊어지고 있다.

호남석유는 29일 오후 1시17분 현재 전일보다 2만3000원(5.78%) 떨어진 37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남석유는 최근 화학株 강세와 1분기 호실적에 지난 22일 장중 46만1000원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보였으나 기관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에 37만원대까지 추락했다.

한편 호남석유가 대주주로 이는 롯데건설은 최근 3년간 이자비용 부담이 급증하는 등 재무구조가 흔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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