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SxC', 中서 '가장 아름다운 컨셉트카' 선정

입력 2011-04-27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시장 겨냥한 전략 모델… 최고출력 313마력

▲푸조 SxC
'2011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된 푸조의 컨셉트 모델 'SxC'가 중국 매거진 '카 & 드라이버(Car and Driver)'의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Most Beautiful Vehicle of the Year) 컨셉트카 부분에 선정됐다.

미아오 준 중국 카 & 드라이버 편집장은 SxC 컨셉 모델에 대해 “우아함과 순수함 그리고 역동성이 푸조만의 독창적인 언어로 잘 표현됐다”며 “특히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현지에서 디자인 된 것이 인상적이며, 푸조 디자인 역사에서 가장 매력적인 차량으로 기록될 만 하다”고 말했다.

가장 아름다운 컨셉트카로 선정된 SxC는 지난 10월 상하이에 문을 연 PSA그룹의 테크니컬 센터에서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크로스오버차다.

특히 SxC에 장착된 최신 가솔린 하이브리드 'HYbrid4'에는 앞 구동계 1.6리터 THP엔진이, 뒷 구동계 전기 모터가 장착돼 최고출력 313마력을 자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3,000
    • -0.08%
    • 이더리움
    • 2,999,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23
    • -0.34%
    • 솔라나
    • 126,100
    • +0.32%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8.68%
    • 체인링크
    • 13,120
    • +0%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