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회장, 우리금융 자사주 3000주 매입

입력 2011-04-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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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는 이팔성 회장이 자사주 3000주를 주당 1만3750원에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이 보유한 우리금융 주식은 5만주로 늘어났다.

이 회장은 올해 네 차례를 포함해 2008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16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 회장이 2008년부터 책임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 표명 차원에서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해오고 있다”며 “앞으로 추가로 자사주를 사들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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