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업체, 성장 지속될 것-신한금융투자

입력 2011-04-26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스마트TV로 인한 셋톱박스 시장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며 셋톱박스 업체는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스마트TV의 등장이 케이블TV, 위성TV 및 IPTV를 기반으로 한 셋톱박스 업체들의 지위를 위협한다는 우려감이 있지만 셋톱박스 내장형 스마트TV 성장과 더불어 외장형도 다수의 방송사 채널 시청이 가능하다는 장점 등으로 동반 성장할 것”이라며 “셋톱박스 시장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셋톱박스 시장의 성장이 지속될 이유로 TV대비 짧은 교체주기, 국내외 아날로그 방송 종료에 따른 디지털 전환 수요 및 선진국ㆍ신흥개발국의 IPTV 가입자 증가로 인한 신규시장 확대, 고기능 사양의 필요성 증대 등을 들었다.

그는 셋톱박스 관련 관심주로 홈캐스트와 휴맥스를 꼽았다.


대표이사
정성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소각결정
[2026.02.25]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대표이사
권영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4]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2,000
    • -2.98%
    • 이더리움
    • 3,016,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8%
    • 리플
    • 2,051
    • -2.24%
    • 솔라나
    • 128,100
    • -4.26%
    • 에이다
    • 391
    • -2.25%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4.85%
    • 체인링크
    • 13,360
    • -2.77%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