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에땅, '바사크 새우' 출시

입력 2011-04-26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사크 새우 피자(사진=피자에땅)
피자에땅은 감자 후레이크가 둘러진 바삭한 엣지와 싱싱한 새우를 토핑한 ‘바사크 새우’피자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바사크 새우’ 피자는 피자에땅이 선보이는 바삭한 엣지 시리즈 피자 중 첫 제품으로 피자 가장자리에 감자 후레이크와 체다 치즈를 듬뿍 올려 도우 끝까지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토핑으로 매콤하게 양념된 싱싱한 통새우와 새콤달콤한 요거트 소스가 잘 어우러져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블랙 올리브, 브로콜리, 피칸테(숙성된 블루치즈) 등 다양한 재료가 더해져 고급스럽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피자 주문 시 고객 기호에 따라 담백하고 쫄깃한 스크린 도우와 얇고 바삭한 피타 도우 중 선택이 가능하며, 특히 피타 도우 선택 시에는 피자 가장자리에 스콘이 토핑돼 한층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피자에땅 마케팅 담당자 박현종 차장은 “이번에 출시된 ‘바사크 새우’ 피자는 통통한 새우와 바삭한 도우엣지, 고소한 스콘까지 한번에 맛볼 수 있는 피자에땅만의 개성이 담긴 독특한 피자”며 “최근 피자 도우를 강조하는 업계 트렌드에 맞게 도우 끝까지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풍부한 맛은 물론 먹는 재미까지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2,000
    • -0.11%
    • 이더리움
    • 2,999,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022
    • -0.39%
    • 솔라나
    • 126,000
    • +0%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9.5%
    • 체인링크
    • 13,12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