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협회-철강협회 공동세미나 개최

입력 2011-04-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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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주협회(회장 이종철)와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는 27일 오후3시 포스틸타워 3층 이벤트홀에서 '운ㆍ철강산업 시황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운과 철강산업의 최근 동향 및 시황정보를 교환함은 물론 양업계 종사자간의 교류를 활발히 함으로써 해운과 철강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다.

이 세미나에서는 일도해운 염정호 사장(한국해운중개업협회 회장)이 '건화물선의 시황분석 및 전망'을, 포스코경영연구소 공문기 수석연구원이 '국내외 철강산업 동향 및 전망'을 각각 주제로 발표하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우호 해운시황센터장이 '일본대지진이 우리나라 해운과 철강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주제발표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외항해운업계와 철강업계, 금융업계 임직원 등 약 12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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