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클럽노블레스 럭셔리위크 특집 방송

입력 2011-04-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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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이 명품 전문프로그램 ‘클럽노블레스’를 통해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럭셔리 위크' 명품 특집방송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보테가베네타 브릭크백(461만원), 멀버리 알렉사 오버사이즈백(219만 8000원), 펜디 셔링 숄더백(131만 8000원), 태그호이어 링크 남성용 시계(230만원) 등 20개 수입명품 브랜드 110여 개 상품이 판매된다.

7일간 홈쇼핑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증정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인다. 가격 세일이나 자동주문전화(ARS) 할인 등 기존 쇼핑 혜택에 추가로 적립금까지 받아볼 수 있어 어느 때보다 실속 있게 명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상품에 따라 최대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되고 일부 상품은 최대 10%까지 세일도 진행해 더욱 실속있게 명품을 쇼핑할 수 있다.

오는 25일 방송하는 에트로 토트백은 7만원 가격을 인하해 78만 8000원에 판매하고, 29일 방송하는 프리마클라쎄 화이트토트백은 10% 세일한 58만 30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프라다 가죽숄더백(196만원), 발리 TEXI호보백(148만원), 오일릴리 플라워셔츠(21만 9000원), 펜디 다크브라운 장지갑(55만 8000원)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김정훈 명품 책임MD(상품기획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의 인기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집방송을 기획했다"며 "오프라인과 비교해 10~20% 저렴하고 적립금,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쇼핑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실속있게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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