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프리보드]삼성株 상승세...삼성SDS 0.37%↑

입력 2011-04-15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장외 주요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계열주들은 상승했다.

의료진단장비 전문업체 삼성메디슨(8150원)과 삼성SDS(13만6000원)는 각각 1.24%와 0.37% 상승했다. 홈 네트워크 및 보안업체 서울통신기술(6만6000원) 또한 소폭 상승했다.

삼성자산운용(2만8000원)과 반도체 전공정 장비 전문업체 세메스(20만5000원)는 보합권을 유지했다.

건설주들 역시 오름세로 마감했다. 포스코건설(8만6250원)과 연이은 해외 수주에 성공한 SK건설(6만1500원)은 각각 0.58%, 0.82% 상승 마감했다.

반면 현대계열주들은 약세를 보였다.

현대로지엠은 전일의 상승폭을 반납해 1만3150원을 기록했으며, 현대삼호중공업은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7만7000원으로 마감했다.

현대카드(1만7550원)는 소폭 상승했고 해킹피해를 입은 현대캐피탈(4만7500원)은 가격 변동이 없었다.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테크윙(1만7400원)은 0.57% 소폭 하락했다.

그 밖에 LS전선(6만2750원, +1.21%), 현대엠엔소프트(1만9750원, +0.25%), 씨브이네트(5600원, +2.75%), 에스아이플렉스(5800원, +0.87%), 그래텍(4300원, +1.18%)은 상승 마감했으며 농수산홈쇼핑(5만원, -4.76%), SK텔링크(21만5000원, -3.37%), 티맥스소프트(5000원, -0.99%), KBS인터넷(1만원, -2.44%), 엘피온(2475원, -1.00%)은 하락 마감했다.

프리보드는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프리보드 지수는 전일대비 0.27%, 34.65포인트 상승한 1만2974.81포인트, 프리보드 벤처지수는 전일대비 0.35%, 116.21포인트 상승한 3만3285.31포인트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12만4629주, 거래대금은 1억7367만479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5만5431주를 기록한 명품아카데미, 거래대금은 1억687만1800원을 기록한 코캄이 가장 많았다.

66개 거래가능 종목 중 20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은 각각 10개, 9개다, 보합종목은 1개다.

명품아카테미(125원, +20원, +19.04%), 아이씨에너텍(120원, +20원, +20.00%) 등이 상승한 반면 셀레네(980원, -35원, -3.44%), 코캄(1만2600원, -100원,-0.78%) 등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0,000
    • +2.59%
    • 이더리움
    • 3,001,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35%
    • 리플
    • 2,032
    • +1.6%
    • 솔라나
    • 126,900
    • +2.42%
    • 에이다
    • 386
    • +2.39%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20.76%
    • 체인링크
    • 13,240
    • +1.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