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 삼성테크윈과 98억 규모 부품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1-04-15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첨단방위산업체 퍼스텍은 삼성테크윈과 약 98억 규모의 K-10 탄약운반차 부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788억원)의 12%에 해당하는 규모러 K-10 탄약운반차의 조종판넬류, 분배함 등 다수 부품을 2014년 8월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퍼스텍은 삼성테크윈과 지난 1998년부터 K-9자주포, 2003년부터 K-10탄약운반차 등의 주요부품에 대한 납품 공급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달 초에는 터키수출용 K-9자주포 부품을 계약한 바 있다.

퍼스텍 전용우 대표는 “육군 지상무기 체계의 핵심부품 공급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급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인도네시아의 T-50고등훈련기 도입 결정으로 항공부품에 대한 성과도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퍼스텍은 KHP사업, T-50 고등훈련기 사업, KSLV-1, 무인기사업, 유도무기사업 등 국가 사업에 참여하며 부품 국산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9,000
    • +0.38%
    • 이더리움
    • 2,71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1.77%
    • 리플
    • 1,457
    • -1.82%
    • 솔라나
    • 103,900
    • +0.1%
    • 에이다
    • 282
    • +4.44%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08%
    • 체인링크
    • 11,610
    • +0.52%
    • 샌드박스
    • 58.34
    • -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