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시대...행복한 노후설계] 교보생명, 교보자산관리퇴직연금보험

입력 2011-04-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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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교보자산관리퇴직연금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일정기간 동안(1년~5년) 확정이율을 보장하는 이율보증형(GIC)을 비롯해 시중금리를 반영하는 ‘금리연동형’, 투자성과에 따라 수익을 돌려주는 ‘실적배당형’ 등 다양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이율보증형(GIC)은 장기간 확정된 이율을 보장받을 수 있어 가입자에겐 안정성을, 기업 입장에선 퇴직금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신탁계약 라인업을 구축한 것도 특징이다. 시중의 대부분 펀드와 예금 상품을 갖춰 고객에 맞게 제공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퇴직연금 전용시스템인 ‘K-premier 시스템’을 독자 개발해 가입자가 24시간 편리하게 접근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업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실시해 온 기업별 퇴직연금스터디, 재무진단서비스, 국제회계기준(IFRS)서비스도 교보생명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다.

교보생명의 전략은 확고한 상품,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기업, 외국계기업 등에 대한 맞춤 컨설팅서비스를 집중해 퇴직연금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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