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복구 지연

입력 2011-04-14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협의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와 체크카드 거래 복구가 당초보다 늦어져 오후 늦게나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농협은 13일 오후 2시까지 이들 서비스를 복구할 예정이었으나 작업 소요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농협은 이미 한 차례 오후 12시에서 2시로 복구 완료 시간을 늦췄다.

농협 관계자는 “현재 복구하지 못한 서비스는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와 체크카드 거래 뿐이다”며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오늘 중으로는 시스템 완전 정상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새벽 2시에 복구가 완료된 인터넷뱅킹·폰뱅킹 서비스도 불안한 상태다. 접속이 이뤄지지 않거나 지연되고 있고 서비스 중에서도 잔액조회 등 일부 기능만 가능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83,000
    • -0.23%
    • 이더리움
    • 2,69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03%
    • 리플
    • 1,436
    • -2.25%
    • 솔라나
    • 103,600
    • +0.29%
    • 에이다
    • 282
    • -2.42%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0.21%
    • 체인링크
    • 11,550
    • -1.28%
    • 샌드박스
    • 57.95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