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영진인프라, 4대강 사업 수혜주로 부각

입력 2011-04-14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대강 사업 예산 투입 소식에 영진인프라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13일 4대강 사업이 마무리되는 올해 말부터 2단계 사업인 4대강 지류, 지천 정비 사업에 최대 20조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4대강 관련주들이 이틀 연속 대폭 상승하는 가운데 낙동강 일대의 토목준설공사를 추진해 왔던 영진인프라의 수주증가도 예상된다.

영진인프라 관계자는 "지난해 205억원의 매출 중 대부분이 토목준설과 관련된 매출이며 올해 준설사업의 수주잔고도 200억원 이상인 상태"라며 "현재도 준설사업의 입찰에 꾸준히 참여 중"이라고 말했다.

영진인프라는 최근 두산건설과 32억6510만원 규모의 낙동강살리기사업32공구(구미,상주,의성지구) 토공·준설(1구간) 및 낙단보 고정보 2차 계약을 체결했다.

정부는 오는 2015년까지 4대강 지류·지천 5500㎞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지류 살리기 종합계획'을 15일 청와대에 보고한 뒤 기본안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0,000
    • -1.4%
    • 이더리움
    • 2,913,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22%
    • 리플
    • 2,006
    • -0.35%
    • 솔라나
    • 123,700
    • -1.43%
    • 에이다
    • 373
    • -3.37%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2.18%
    • 체인링크
    • 12,920
    • -1.37%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