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현대피앤씨, "유증 철회는 일정 때문... 컨소시엄은 순항 중"

입력 2011-04-13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료전문업체인 현대피앤씨는 13일 최근 공시한 유상증자 철회배경을 밝혔다.

현대피앤씨 관계자는 "유상증자 철회는 지난 10일까지 이라크 3개광구 컨소시엄 구성이 완료 되지 않을 경우, 유상증자를 일단 철회하기로 공시가 되어있었기 때문"이라며 "공시일정에 따른 유증철회발표였을 뿐이며, 모회사인 유아이에너지가 추진하는 컨소시엄 구성은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피앤씨는 유아이에너지와 함께 이라크 남부 지역 유전 개발에 참여하고, 광물자원사업 전개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흑자 중견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3,000
    • +0.53%
    • 이더리움
    • 3,466,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52%
    • 리플
    • 2,123
    • -0.52%
    • 솔라나
    • 128,700
    • +0.08%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08%
    • 체인링크
    • 14,000
    • +0%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