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리 “방사능 비, 불안할 것 없어”

입력 2011-04-07 1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황식 국무총리는 7일 ‘방사능 비’ 안전성 논란에 대해 “국민들이 불안하게 생각할 것 없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외교·통일·안보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민주당 주승용 의원의 “비를 맞아도 되느냐”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과학자와 전문가들에 의하면 인체에 영향을 줄 정도의 방사성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다고 평가하고 있다”며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려 불안을 없애는 게 바람직하다. 숨길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3,000
    • +3.5%
    • 이더리움
    • 2,724,000
    • +8.66%
    • 비트코인 캐시
    • 336,000
    • +10.71%
    • 리플
    • 1,883
    • +9.92%
    • 솔라나
    • 111,000
    • +9.14%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40
    • +2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9.11%
    • 체인링크
    • 12,640
    • +6.85%
    • 샌드박스
    • 82.32
    • +6.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