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개막전서 1안타 1득점

입력 2011-04-02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개막전에서 득점을 올리며 산뜻하게 올 시즌을 시작했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5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선발투수 파우스토 카모나가 3이닝 동안 10실점하면서 초반부터 기선을 빼앗긴 클리블랜드는 후반 맹추격하며 10점을 따라 붙었지만 결국 10-15로 졌다.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는 병살타, 두 번째 타석에서도 2루 땅볼로 진루에 실패했다. 그러나 0-14로 지고있던 6회 1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투수 마크 벌리에게 2루수 강습 안타를 때리며 올 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후속 안타로 득점까지 성공했다.

마지막 두 타석은 좌익수 플라이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4,000
    • +1.27%
    • 이더리움
    • 3,208,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15%
    • 리플
    • 2,122
    • +1.48%
    • 솔라나
    • 134,500
    • +3.38%
    • 에이다
    • 399
    • +1.7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2.15%
    • 체인링크
    • 13,940
    • +2.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