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폐광지역 업체 12곳 43억 지원

입력 2011-03-31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강원도 태백의 한얼싸이언스 등 폐광지역 12개업체를 2011년도 대체산업융자금 지원대상업체로 정해 모두 43억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폐광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이 사업은 저리의 융자금을 통해 폐광지역 내 기업의 창업과 이전을 돕는 데 주안점을 두고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지역별로 강원 한얼싸이언스 등 5개, 경북 아코디스 등 4개, 전남 남경중공업 등 3개 업체다.

차동래 석탄지역진흥본부장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69,000
    • -0.37%
    • 이더리움
    • 3,403,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8%
    • 리플
    • 2,053
    • -0.82%
    • 솔라나
    • 125,100
    • +0%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13%
    • 체인링크
    • 13,770
    • -0.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