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시아투어]홍순상, 인도네시아 챔피언십 2R 공동 5위

입력 2011-03-26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꽃미남' 홍순상(30.SK텔레콤)이 원아시아 골프투어 개막전인 인도네시아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홍순상은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탕게랑의 임페리얼GC(파72.7,206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 단독 선두 매튜 밀라(호주.11언더파 133타)에 4타 뒤졌다.

이태희(27)도 4타를 줄이며 공동 9위(6언더파 138타)를 마크했고 강경남(28)은 공동 15위(5언더파 139타)로 2라운드를 마쳤다.

배상문(25)은 합계 4언더파 140타로 전날 공동 39위에서 공동 2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지난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상금왕 김대현(23.하이트)은 5오버파 149타로 공동 109위에 그쳐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2,000
    • +0.94%
    • 이더리움
    • 3,087,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18%
    • 리플
    • 2,091
    • +1.8%
    • 솔라나
    • 129,500
    • +0.94%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37%
    • 체인링크
    • 13,520
    • +1.96%
    • 샌드박스
    • 0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