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리금융, 저평가 부각 '강세'

입력 2011-03-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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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이 저평가됐다는 분석에 오랜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금융은 25일 오전 9시13분 현재 전날보다 600원(4.27%) 오른 1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정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PBR 기준으로 은행주는 0.9배에 불과해 유틸리티 업종을 제외하고 가장 낮다"며 "유틸리티 업종이 만성적인 적자 업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은행주 저평가 현상은 다소 지나친 측면이 있다"고 평가했다.

최 연구원은 "지금은 수급 논리에 묻혀 상승 추세에서 소외돼 있지만 은행 펀더멘털 개선세가 주가에 곧 반영될 것"이라며 특히 "우리금융은 건전성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민영화 이슈도 상승동력으로 작용할 여지가 많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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