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다시 110달러 육박...109.65달러 기록

입력 2011-03-24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틀째 하락했던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상승해 110달러에 다시 육박했다.

2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23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1.21달러(1.11%) 오른 109.65달러를 기록했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 18일 대폭 올라 110달러를 넘었지만 21일 하락세로 돌아서 이틀 연속 떨어졌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 종가보다 0.78달러(0.75%) 올라 배럴당 105.75달러로 마감됐다. 이는 지난 2008년 9월 26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15달러(0.12%) 내린 115.55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국제유가는 연합군의 리비아 공습과 예멘, 시리아의 정정 불안의 영향으로 대체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2,000
    • +0.88%
    • 이더리움
    • 3,421,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89
    • +1.41%
    • 솔라나
    • 136,900
    • +3.4%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12%
    • 체인링크
    • 15,230
    • +2.0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