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中 광둥성에 車 강판공장 착공

입력 2011-03-22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준양 포스코 회장(오른쪽)과 쥬샤오단 중국 광둥성 부성장이 지난 19일 광저우시청에서 철강·전기자동차·녹색신도시 건설 등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포스코는 21일 중국 광둥(廣東)성 포산(佛山)시에 연산 45만t 규모의 용융아연도금강판 생산공장(CGL. Continuous Galvanizing Line)을 착공했다.

용융아연도금강판은 자동차 및 가전용 고급소재로 사용되는 철강재다. 22일 포스코에 따르면 27만㎡ 부지 위에 오는 2012년 12월 준공한 뒤 아연도금강판과 아연 도금후 고온으로 가열해 강판 표면에 철-아연 합금층을 생성시킨 아연도금 합금강판을 만들어 중국시장에 판매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이에 앞서 중국에 건축용 아연도금강판 공장을 건설한 이래 중국산업 성숙도에 따라 스테인리스, 전기강판 공장 등을 건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49,000
    • +1.05%
    • 이더리움
    • 2,618,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74%
    • 리플
    • 1,732
    • +0.87%
    • 솔라나
    • 108,300
    • +3.6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6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06%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90
    • +16.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