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공식 사망ㆍ실종자 2차대전 이후 최대

입력 2011-03-19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동부를 강타한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와 실종자가 1만8000명을 넘어섰다.

일본 경찰청은 19일 낮 12시 현재 이번 재난의 사망자가 7197명, 행방불명자가 1만905명 등 합계 1만8102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지진의 공식 사망자 수는 1995년 한신(阪神)대지진 사망자 수(6434명)를 훌쩍 넘어서 전후 최대 규모다.

지역별로는 미야기(宮城)현이 사망 4289명, 행방불명 2252명으로 가장 피해가 컸다.

이와테(岩手)현이 사망 2233명, 행방불명 4253명이었고, 후쿠시마(福島)현이 사망 619명, 실종 4395명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81,000
    • -2.8%
    • 이더리움
    • 2,918,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86%
    • 리플
    • 2,010
    • -1.71%
    • 솔라나
    • 124,500
    • -3.49%
    • 에이다
    • 382
    • -3.05%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1.83%
    • 체인링크
    • 12,990
    • -3.64%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