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일본 지진피해복구 성금 50억 기탁

입력 2011-03-17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계열사 KAC(Korea Autoglass Corporation)는 지난 16일 일본 지진피해복구성금 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KAC는 일본 아사히글라스와 합작해 만든 회사로 자동차 안전유리를 생산한다.

이번 KAC의 일본 지진피해복구성금은 대지진으로 수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입은 일본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기탁되었다.

KCC 그룹 관계자는 “역사상 유례없었던 대지진으로 엄청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입은 일본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우리 기업의 성금 기탁이 지진복구를 위한 성금모금에 기폭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KCC정몽익 사장(좌측 첫번째), KAC 주원식 사장(좌측에서 2번째), KAC 오히가시 히데유키 부사장(좌측에서 3번째)이 16일 KCC서초동 사옥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본부 김현경 본부장(우측)에게 일본지진피해복구 성금 50억원을 전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5: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97,000
    • -0.31%
    • 이더리움
    • 3,44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15%
    • 리플
    • 2,132
    • +0.8%
    • 솔라나
    • 127,500
    • -0.39%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3,830
    • +0.5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