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사흘째 순유입

입력 2011-03-1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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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로 사흘 연속 자금 유입이 지속됐다.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로 676억원이 순유입됐다.

다만 지난 11일 1360억원, 14일 1649억원이 들어온 것과 비교해 유입 규모는 다소 축소됐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353억원이 감소해 48거래일 연속으로 자금이 이탈했다.

채권형펀드에서도 961억원이 줄어들었지만, 머니마켓펀드(MMF)로 5335억원이 들어오면서 펀드 전체로는 6169억원이 순유입됐다.

가입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98조1385억원으로 전날보다 1조7194억원 감소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도 296조7038억원으로 1조5428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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