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체르노빌 전문가’ 파견 제안

입력 2011-03-16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크라이나 정부가 1986년 체르노빌 폭발사고 결과를 다뤘던 원자력 전문가팀을 파견하는 방안을 일본에 제안했다.

우크라이나는 15일 일본을 돕기 위해 원자력 안전 전문가들을 보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런 제안에 대해 일본은 아직 응답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미국은 일본의 원전 폭발사고 수습 지원을 위해 원자력 분야 전문가팀을 추가로 파견했다.

스티븐 추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15일(이하 현지시간) 일본의 요청에 따라 전문가 34명과 공기 중 방사선 수위를 계측할 수 있는 장비 등을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이 팀은 기술과 전문지식 그리고 해당 지역을 측정, 조사, 감시할 수 있는 장비를 갖췄다"고 말했다.

미국은 이미 원자력규제위원회 소속 전문가 2명을 일본에 투입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1,000
    • +3.49%
    • 이더리움
    • 3,540,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63%
    • 리플
    • 2,128
    • +0.76%
    • 솔라나
    • 129,300
    • +2.05%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6
    • -2.4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1.53%
    • 체인링크
    • 13,870
    • -0.2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