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iHQ, 새로운 즐거움 만든다

입력 2011-03-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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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와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는 10일 서울 반얀트리 스파 앤 클럽에서 ‘DEBUT ON NEXT CINEMA(데뷰 온 넥스트 시네마)’라는 이름으로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양사는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글로벌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간에 새로운 제휴 모델을 발굴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김택헌 전무는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양사의 결합으로 그 동안 상상으로 꿈꾸어 왔던 즐거움과 감동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엔씨소프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HQ 정훈탁 대표는 “게임문화 산업의 대표적인 기업인 엔씨소프트와 함께 새로운 콘텐츠 문화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돼 매우 고무적”이라면서 “양사의 강력한 리소스 결합을 통해 문화콘텐츠 사업의 경계를 허물 것이며, 이를 통해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문화적 빅뱅을 경험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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