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證, 한화스마트ELS 3종 판매

입력 2011-03-03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대표이사 이용호)은 3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최대 35% KOSPI200- HSCEI지수 원금보장형ELS, LG디스플레이-한진해운 최대 54.0%(연 18.0%) 스텝다운 ELS, SK텔레콤 최대 30.0% (연 10.0%) 1 stock 스텝다운 ELS 3종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한화스마트ELS 571호'는 저금리 시장환경하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저위험 ELS 상품으로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대 35.0% 수익이 지급되는 1.5년 만기 상품이다.

상환구조는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결정일까지(종가기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 대비 13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결정일에 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을 기준으로 상승률의 100%를 수익으로 지급하며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 대비 13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만기 시 7%로 수익이 확정된다.

또 만기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해도 투자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한화스마트ELS 572호'는 ‘LG디스플레이’와 ‘한진해운’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 ELS로 3년 만기로 운용되고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54%(연 18%)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4, 8,12개월), 85%(16, 20,24개월), 80%(28, 32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54%(연 1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며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기초자산 가격이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54%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화스마트ELS 573호'는 ‘SK텔레콤’ 1종목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stock스텝다운 ELS로 3년 만기로 운용되고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30%(연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30%(연 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되며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기초자산 가격이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30%의 수익을 지급한다.

특히 ELS 573호의 기초자산인 SK텔레콤은 금융위기 기간을 포함한 최근 10년간 주가 저점이 손실발생가능성조건(KI조건)인 70% 수준보다 높은 상태여서 수익상환 가능성이 높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15,000
    • +0.08%
    • 이더리움
    • 2,65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9%
    • 리플
    • 1,527
    • -0.91%
    • 솔라나
    • 104,400
    • -0.29%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580
    • -1.36%
    • 샌드박스
    • 59.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