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해외반입 불법물품 전시회

입력 2011-02-24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해외반입 불법물품 전시회'를 서울역 대합실에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마약류, 불법식품, 가짜 상품, 총기류, 통관제한 동식물 등 400여종의 불법물품 전시와 함께 건강위해물품 오남용에 따른 부작용 사례 등을 소개한다.

지난해 여행자휴대품 등으로 반입돼 인천공항에서 폐기처분한 물품은 6만7000건(2009년 3만3000건 대비 100% 증가)에, 범칙시가 135억원 상당으로 외화낭비와 폐기비용 발생 및 환경오염 유발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초래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외국에서 반입되는 이들 물품에 대한 정밀 분석결과 대부분의 물품이 가짜이거나 인체에 위해하다"며 "세관 통관이 제한되므로 외국에서 물품구매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00,000
    • -0.36%
    • 이더리움
    • 4,36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06%
    • 리플
    • 2,815
    • -0.85%
    • 솔라나
    • 187,800
    • -0.27%
    • 에이다
    • 528
    • -0.38%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70
    • -1.01%
    • 체인링크
    • 17,980
    • -0.39%
    • 샌드박스
    • 214
    • -7.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