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쇼크에 유가 급등...WTI 2년반만에 최고치

입력 2011-02-23 0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는 22일(현지시간) 리비아 사태로 인한 수급 차질 우려로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7.21달러(8.6%) 급등한 배럴당 93.57달러에 거래됐다.

WTI 가격은 2년반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은 화요일’ 코스피 5%대 급락…11개월 만에 최대 낙폭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法 “MBK 1000억 투입 반영”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미국, 중국 고객사당 엔비디아 H200 칩 공급량 7만5000개로 제한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35,000
    • +2.68%
    • 이더리움
    • 2,920,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07%
    • 리플
    • 1,996
    • +0.81%
    • 솔라나
    • 125,300
    • +2.96%
    • 에이다
    • 395
    • -0.7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36%
    • 체인링크
    • 12,850
    • +0.9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