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 MVNO 사업기대감...이틀 연속↑

입력 2011-02-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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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이 이동통신재판매(MVNO) 사업자 선정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날보다 11원(4.28%) 상승한 26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동통신재판매(MVNO)는 이동전화 요금을 현재보다 20% 싸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이동통신사 사업을 말한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망을 임대할 의무가 있는 SK텔레콤은 최근 한국케이블텔레콤(KCT), 온세텔레콤 등 MVNO사업자들과 망임대를 위한 첫번째 실무협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KCT와 온세텔레콤은 오는 7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MVNO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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