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대 전경련 회장에 GS 그룹 허창수 회장 추대

입력 2011-02-17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문단 회의 통해 24일 총회통해 선출키로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는 2월 1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회장단, 고문단 회의를 개최하고 전경련 차기 회장으로 GS 그룹 허창수 회장을 추대하기로 합의했다.

전경련은 지난해 7월 조석래 회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그동안 회장단과 명예회장, 고문을 포함한 재계 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오늘 합의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GS 그룹은 재계 서열 7위로 2004년 LG 그룹에서 분리한 이후 에너지, 석유화학건설, 유통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허창수 회장은 2009년 2월 전경련 회장단에 합류한 이후 회장단회의를 비롯한 전경련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등 전경련 활동에 큰 관심을 보여왔다.

전경련은 오는 24일 전체 회원이 참석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해 허창수 회장을 제33대 회장으로 선출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이날 회장단회의에는 지난해 7월 이후 전경련 행사에 나오지 못했던 조석래 회장이 처음으로 참석했으며 손길승 전경련 명예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허창수 GS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박용현 두산 회장, 강덕수 STX 회장, 현재현 동양 회장, 김 윤 삼양사 회장, 최용권 삼환기업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과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58,000
    • +4.39%
    • 이더리움
    • 3,701,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355,200
    • +3.56%
    • 리플
    • 2,018
    • +5.21%
    • 솔라나
    • 158,100
    • +5.19%
    • 에이다
    • 326
    • +4.49%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80
    • +4.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300
    • +1.7%
    • 샌드박스
    • 54.3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