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重, 낙폭 확대..."10억달러 수주 보도 사실 아냐"

입력 2011-02-16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중공업이 10억달러 규모 수주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는 소식에 사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현대중공업은 16일 오전 11시 7분 현재 전일대비 9000원(1.98%) 내린 4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CS증권, 대신증권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개장 초 0.3% 내외의 내림세를 기록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이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현대중공업은 전날 장 마감 후 선박 수주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10억 달러 규모 선박을 수주했다는 내용의 신문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해당 보도는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이달 1일 수주 계약을 체결 한 컨테이너선 6척과 향후 추가 수주가 가능한 4척에 관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59,000
    • +3.51%
    • 이더리움
    • 2,734,000
    • +8.62%
    • 비트코인 캐시
    • 343,000
    • +11.98%
    • 리플
    • 1,870
    • +8.91%
    • 솔라나
    • 111,200
    • +8.81%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309
    • +1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11.12%
    • 체인링크
    • 12,780
    • +7.39%
    • 샌드박스
    • 83.55
    • +6.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