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주목되는 명품 보험] 보험료는 돌려받고 보장은 종신까지 쭉~

입력 2011-02-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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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종신보험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사망보장과 함께 보험기간 중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는 중도환급형 상품 ‘신한스마트플러스 종신보험’을 추천하고 있다.

이 상품은 금융환경의 변화에 맞춰 실세금리인 공시이율로 적립(최저보증이율 3.75%)하는 변동금리형 종신보험이다.

제1보험기간 종료시점에는 납입보험료의 50%를 중도축하금으로 확정 지급한다. 제1보험기간은 보험가입시 55, 60, 65세 등 80세까지 선택할 수 있다.

제2보험기간에도 초과적립액 중 납입한 보험료의 50%까지 횟수에 제한없이 환급받을 수 있다. 즉 계약당시 사망보장금액은 종신토록 유지하면서 납입보험료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보험기간 중 사망할 경우, 보험가입금액과 기본적립금의 110% 중 큰 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하며, 고객이 원할 경우 45세 이후에는 연금으로도 전환할 수 있다. 특히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이나 50% 이상 80% 미만인 장해 상태시 이후 보험료 납입은 면제된다.

주계약 가입금액 5천만원 이상의 고액계약에 대해서는 최대 5%의 보험료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장애인 가족의 경우 추가로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신한스마트플러스 종신보험은 19종의 특약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해사고는 물론 암이나 성인병, 치매보장에 대한 맞춤설계가 가능하다. 최대 가입금액은 1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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