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희 부회장 "열연사업, '경쟁력 세계 제일' 토대"

입력 2011-02-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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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제철, 2011년 고객 초청 신년인사회 개최

▲동부제철 고객 초청 신년 인사회에서 유재소 유화강관 회장 (사진 가운데)과 한광희 동부제철 부회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제철이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 홀에서 고객사 140개 업체 대표를 초청해 한광희 부회장을 비롯 주요 임직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동부제철 고객 초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동부제철 고객 초청 신년 인사회’는 지속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강화하고,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동부제철의 연례행사.

한광희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동부제철은 열연사업 기반 구축으로 시너지 효과가 창출하는 한편 ‘경쟁력 세계 제일의 회사’로 성장ㆍ발전해 나가기 위한 매우 의미 있었던 한 해”였다며 “고객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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