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낙폭 확대 2020선 추락

입력 2011-02-10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의 낙폭이 확대되면서 2020선으로 밀려났다.

코스피지수는 10일 오후 1시28분 현재 전일보다 20.33포인트(0.99%) 떨어진 2025.25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약보합으로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의 매도세에 장중 2030선을 일시 내주기도 해으나 개인투자자의 매수세와 기관의 순매수 전환에 낙폭을 줄였다. 하지만 외국인이 순매도 규모가 6600억여원을 넘어서면서 재차 낙폭을 키워 2020선 중반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은 6625억원 어치를 팔고 있으며 개인과 기관투자가는 각각 4420억원, 63억원씩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로 1578억원 매수세가 유입되고 비차익거래로 1403억원 매물이 나오면서 175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1% 미만 반등중인 철강금속과 비금속광물, 운수창고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중이며 건설업이 4% 이상 급락하고 유통업과 증권도 2% 이상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며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이 3~4% 떨어지고 현대모비스, KB금융, 한국전력, 하이닉스, LG전자, 삼성전자우도 2% 안팎으로 내리고 있다.

반면 POSCO와 현대차, 현대중공업, 기아차, 삼성생명이 강보합에서 1% 이상 오르고 있다.

상·하한가 없이 272개 종목이 상승하고 540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59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37,000
    • -4.58%
    • 이더리움
    • 3,042,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374,600
    • -0.93%
    • 리플
    • 1,655
    • -5.64%
    • 솔라나
    • 122,500
    • -4.97%
    • 에이다
    • 251
    • -5.28%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1
    • -6.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39%
    • 체인링크
    • 14,740
    • -3.97%
    • 샌드박스
    • 58.65
    • -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