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하루만에 530선 붕괴...525.74(5.73P↓)

입력 2011-02-09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하루만에 530선이 붕괴됐다.

9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5.73포인트(-1.08%) 하락한 525.7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밤사이 열린 미국 뉴욕증시가 중국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로 바감했다는 소식에 코스피지수와 함께 동반 상승출발했다.

장초반 코스피지수가 하락전환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코스닥지수도 하락전환했다.

이후 코스닥지수는 개인의 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꾸준히 차익실현 매물을 쏱아내면서 지수하락을 부추겼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588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6억원, 266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섬유의류(+1.36%), 건설(+1.12%), 운송(+0.44%), 금융(+0.05%), 오락문화(+0.04%), 비금속(+0.01%)만이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역시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다음(+0.48%), OCI머티리얼(+0.48%), 차바이오앤(+1.72%)만이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상한가 12개 종목을 포함한 33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한가 6개를 포함한 628개 종목은 하락했다. 88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49,000
    • -3.33%
    • 이더리움
    • 2,929,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41%
    • 리플
    • 2,013
    • -2.42%
    • 솔라나
    • 125,200
    • -4.21%
    • 에이다
    • 383
    • -3.04%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2.91%
    • 체인링크
    • 12,970
    • -4.28%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