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백화점 폭발물 의심신고로 긴급대피

입력 2011-02-09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경찰 조사결과 단순 택배물로 확인...해프닝으로 끝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여의도백화점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택배가 배달됐다는 신고에 증권가가 술렁였다.

9일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분께 여의도백화점 관계자로부터 우체국 택배물 중 2개가 폭발물로 의심된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했으며 백화점 내방객과 직원을 대피시켰다.

경찰 조사결과 폭발물로 의심되는 택배는 단순한 배달용 택배인것으로 확인돼 해프닝으로 끝났다.

경찰 관계자는 "폭발물 의심신고이다보니 현장 출동과 함께 바로 내부 사람들에게 대피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32,000
    • -0.72%
    • 이더리움
    • 3,05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74%
    • 리플
    • 2,062
    • -0.15%
    • 솔라나
    • 130,600
    • -0.61%
    • 에이다
    • 395
    • -1%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3.45%
    • 체인링크
    • 13,520
    • +0.15%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