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 中 쌍희전기와 서비스 업무 제휴

입력 2011-02-08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해, 북경, 심양, 광주, 하얼빈, 장춘, 연길 등 7개 지역에 서비스센터 증설

리홈은 지난 1월부터 중국 주방가전회사 주해쌍희전기유한공사와 서비스 업무 제휴를 맺고 중순부터 서비스 공급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중국 내 리홈과 쿠첸 소비자는 이들 쌍희전기 서비스 센터의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고객 서비스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재 중국 내 리홈 서비스 센터는 기존의 리홈/쿠첸 서비스센터 3개, 쌍희전기의 서비스 센터 7곳을 합쳐 총 10곳으로 늘어났고 북경(1개), 상해(1개), 광주(1개), 심양(2개), 장춘(2개), 연길(2개), 하얼빈(1개)에 위치해 있다.

리홈 대표이사 강태융 부사장은 "해외 사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는 리홈은 신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 등 사업의 양적 측면 뿐 아니라 해외 고객을 위한 서비스 확장 등 고객 만족 신장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고 말했다.

중국 광동성 주해시에 위치한 주해쌍희전기유한공사는 전기압력밥솥, 전기밥솥, IH렌지, 전기포트 등 주방가전은 물론 가스 압력밥솥, 프라이팬, 냄비류 등 주방기구까지 생산·판매하는 주방가전 전문업체다.

1956년 쌍희전기로 창립해 90년대 중반까지 중국 내 가스압력밥솥업계에서 1위를 고수한 주해쌍희전기유한공사는 2000년 현재의 국영기업인 쌍희전기유한공사로 전환했고 2009년 한국 리홈과 기술합작을 통해 한국형 전기압력밥솥 을 개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38,000
    • -0.46%
    • 이더리움
    • 3,44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59%
    • 리플
    • 2,137
    • +0.28%
    • 솔라나
    • 128,600
    • +0.7%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47%
    • 체인링크
    • 13,960
    • +0.79%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