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1월 판매 21만7천243대…33.1%↑

입력 2011-02-01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차는 지난 1월 한 달간 내수 4만502대, 수출 17만6천741대 등 총 21만7천24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작년 동기 대비 19.1%, 수출은 36.8% 증가해 전체적으로 33.1% 늘어났으며, 비수기의 시작점임에도 전월 대비 1.7% 신장됐다.

국내 시장에서는 모닝과 K5, 스포티지R 등 작년에 출시한 신차들의 판매 호조가 이어졌지만, 전달인 작년 12월과 비교해서는 10.4% 판매가 줄었다.

지난달 24일 출시된 신형 모닝은 1주일 만에 1천810대가 팔렸으며, 같은 기간 계약 대수는 9천대에 달했다.

1월24일 이전까지 판매된 구형 모닝도 6천405대가 팔려 지난 한 달간 모닝 전체 판매 대수는 8천215대를 기록했다.

K5는 6천803대가 판매돼 꾸준한 인기를 보였고, K7은 2천403대, 스포티지R와 쏘렌토R는 각각 4천786대, 3천614대가 판매됐다.

수출은 국내 생산분이 9만5천738대로 전년 동기 대비 53.1%, 해외 생산분이 8만1천3대로 21.5% 각각 증가해 전체적으로 전년보다 36.8%가 늘었다.

차종별로는 포르테와 프라이드가 각각 3만4천823대, 2만5천33대로 수출을 이끌었고, 스포티지R 2만2천566대, 쏘렌토R 1만7천531대, 쏘울 1만604대 등이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4,000
    • +4.81%
    • 이더리움
    • 3,717,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357,700
    • +4.35%
    • 리플
    • 2,035
    • +6.16%
    • 솔라나
    • 158,800
    • +6.22%
    • 에이다
    • 329
    • +6.13%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83
    • +6.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3.95%
    • 체인링크
    • 17,460
    • +2.77%
    • 샌드박스
    • 55.04
    • +2.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