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전통시장을 문화관광 명소로 만든다

입력 2011-01-2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이 전통시장을 문화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올해 진주 중앙시장 등 6개시장을 선정하고 시장당 최대 33억원까지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중기청은 올해 진주 중앙시장, 단양전통시장, 속초관광수산시장, 부산구포시장, 금산시장 및 금산수삼센터, 수원팔달문시장 등 6개시장을 신규로 선정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바꿀 계획이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6개시장에 대해 2년에 걸쳐 최대 33억원(국비 20억원, 지방비 13억원)까지 지원한다.

중기청은 전통시장을 지역 고유문화를 즐기고 관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편하고 IT기술을 접목한 시장홍보시스템, 주차관리시스템, 안전관리시스템 및 상거래시스템 구축해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으로 변모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지원된 부산자갈치시장 등 8개시장에 대해 지원전후 성과를 측정한 결과 매출액과 고객이 평균 13.6%와 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18개시장을 선정해 지원했고 내년까지 30개시장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29,000
    • -0.39%
    • 이더리움
    • 2,68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07%
    • 리플
    • 1,429
    • -2.66%
    • 솔라나
    • 103,200
    • +0%
    • 에이다
    • 281
    • -3.44%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0.21%
    • 체인링크
    • 11,500
    • -1.63%
    • 샌드박스
    • 57.79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