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경기도 유입인구 최다

입력 2011-01-24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만3200명 전입초과 서울 전출초과 1만2000명 최다

지난해 12월 경기도로 가장 많은 인구가 들어갔고, 서울은 가장 많은 인구가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10년 12월 국내인구이동’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이동자수는 72만7000명으로 전년동월보다 2.1%(-1만5000명) 줄었다.

총 이동자 중 시도내 이동자는 68.2%, 시도간 이동자는 31.8%로 전년동월대비 시도간 이동자 비중이 1.0%포인트 떨어졌다.

시도별 순이동은 경기 1만3200명, 충북 1400명, 충남 1300명 등의 순으로 8개 시도가 전입초과했고, 서울 -1만2000명, 부산 -3100명, 대구 -1700명 등의 순으로 전출초과했다. 순이동은 전입 수에서 전출 수를 뺀 수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39,000
    • -0.8%
    • 이더리움
    • 2,880,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9
    • -0.7%
    • 솔라나
    • 122,000
    • -1.69%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2
    • +0.72%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70
    • -2.56%
    • 체인링크
    • 12,720
    • -1.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