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박칠구 GB STYLE 대표 선정

입력 2011-01-24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칠구 GB STYLE 대표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2011년 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박칠구 GB STYLE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박 대표는 지난 1991년 회사를 설립한 후 19년간 유아동 내의를 개발했고 국내 순수브랜드인 ‘무냐무냐’ ‘첨이첨이’ 등 5개 브랜드를 런칭해 연 평균 20%가 넘는 매출 신장율을 달성했다.

매년 15명 이상의 직원을 선진국 패션시장 조사를 위해 홍콩, 일본, 유럽에 파견해 디자인 및 품질 연구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그 결과 매년 3000여종의 디자인제품을 개발해 1000여종을 상품화할 수 있었다.

해외진출 기업들이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국내 및 개성공단 생산에 주력한 GB STYLE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중국, 러시아, 미국 시장에서 바이어의 선호도가 높다. 2008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GB STYLE은 지난 2009년 매출 300억원을 넘었고 올해는 매출 5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0,000
    • -0.3%
    • 이더리움
    • 2,97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7%
    • 리플
    • 2,016
    • -0.4%
    • 솔라나
    • 124,700
    • -1.27%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29%
    • 체인링크
    • 13,020
    • -0.9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