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 대표, 미성년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충격

입력 2011-01-17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성년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획사 대표가 구속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7일 "10대 여자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 하고 나체 사진을 찍은 혐의로 연예기획사 대표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2007년 9월부터 지난해 9월 까지 18세 가수 지망생 A양, 연기자 지망생 B(22세)양과 C(25세)양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알몸 사진을 찍은 혐의다.

경찰은 "일부 데이터를 복구, 사진도 확인했다. 이모씨는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구속조치 한 상태다. 검찰로 송치돼 재판에 회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65,000
    • +3.09%
    • 이더리움
    • 3,140,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18%
    • 리플
    • 2,106
    • +2.88%
    • 솔라나
    • 134,700
    • +2.75%
    • 에이다
    • 402
    • +2.29%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4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0.86%
    • 체인링크
    • 13,720
    • +2.69%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