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요 최고치 또 경신...7314만kW 기록

입력 2011-01-17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최대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17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최대전력수요는 7314만KW를 찍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기존 최고 기록은 지난 10일 오전 12시에 작성된 7184만KW였다.

이날 최대전력시 공급능력은 7718만kW, 예비전력은 404만kW(예비율 5.5%)를 나타냈다.

지경부는 관계자는 "80만kW 규모의 영광원자력 5호기를 가동하는 등 지난 10일 피크 대비 127만kW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04,000
    • -0.29%
    • 이더리움
    • 2,60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294,400
    • -1.7%
    • 리플
    • 1,694
    • -0.82%
    • 솔라나
    • 107,900
    • -2.79%
    • 에이다
    • 239
    • +0%
    • 트론
    • 501
    • +1.01%
    • 스텔라루멘
    • 297
    • -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45%
    • 체인링크
    • 11,850
    • -0.25%
    • 샌드박스
    • 81.59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